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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서구2026년 정기 위험성 평가 사전 교육 실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서구는 지난 4월 30일 일선 사업장의 관리감독자, 현장 반장, 근로자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정기 위험성 평가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험성 평가에 앞서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함으로써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절차로 마련됐으며, ▲ 위험성 평가의 필요성 ▲ 위험성 평가의 방법 ▲ 유해·위험 요인 분석 등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부산 서구는 매년 정기적으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 관리 전문 기관과 합동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오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실질적 사고 예방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철저한 위험성 평가를 통해 산업재해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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