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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금정구 청년창업지원 특화 거점 공간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는 부산 지역 청년 예비창업가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Dream-Camp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정구 산학 연계 등 청년창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Dream-Camp’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예비창업자와 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심사 과정을 통해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참가자들은 ▲스타트업 아카데미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 및 전문가 멘토링 ▲스타트업 경진대회 등 창업 초기 단계에 필수적인 체계적인 육성 과정을 거치게 된다.
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우수 5개 팀에게는 창업활동지원금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우수 수상 팀에게는 꿈터플러스의 심화 프로그램인 차년도 ‘S-Dreamers’ 지원 시 서면 평가를 면제받는 연계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39세 이하의 부산 지역 내 대학생, 대학원생, 휴학생 및 청년 예비창업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6월 22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Dream-Camp가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키우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창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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