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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2026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부안군은 1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6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같은 공습 상황에 대비해 신속한 대피와 대응 요령을 숙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훈련은 건물 내 방송 등을 통해 공습 경보를 발령해 상황을 전파하고, 직원들이 계단을 이용하여 지하 1층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대피 후에는 국민행동요령 교육도 실시했다.
특히 유관기관인 제8098-기동대의 협조로 방독면 착용법 등을 교육하여 화생방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부안군 관계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한다”며 “공습 상황에서 군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반복적인 민방위 훈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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