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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래구보건소, ‘2025년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상’ 수상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동래구보건소는 지난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상(부산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부산광역시 16개 구·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전반에 걸친 성과와 공공보건 서비스 기능 강화, 주민 구강 건강지표 개선 노력, 지자체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했다.
동래구보건소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취약계층 어르신 구강 관리 프로그램’ 및 ‘미취학 아동 충치 예방 교실’ 등 선제적이고 통합적인 구강보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규석 동래구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모든 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동래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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