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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군청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장흥군은 21일부터 22일까지 친환경농업인 60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실시한 교육에 이어 2차로 추진된 교육으로 친환경농업을 하면서 농약 사용으로 인한 잔류농약 검출 등 친환경농업 인증기준 및 의무사항에 대한 준수의식을 높이고 친환경농업 내실화를 위해 추진했다.
장흥군은 친환경농산물 인증취소 제로화를 위해 친환경농업 인증기준 및 의무사항 준수 의식을 강화하는 등 친환경농업의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 친환경 인증농가 준수사항을 통해 인증 취소 제로화 방안, 친환경농업 지원사업 안내 등 폭 넓은 정보 전달로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을 이수한 친환경농업인은 2026년 친환경농업 단지조성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미 이수 농가는 온라인(농업교육포털)을 통해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친환경농업 내실화 및 인증면적 확대를 군정의 핵심과제로 삼고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신뢰도와 소비자 선호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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