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들이 해외 시장 진출이 미약한 수준인 이유?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9 15: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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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 정보와 해외 협력 마케팅 역량 부족"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글로벌 비즈니스 시대를 맞이해 국내 기업들은 해외 시장 진출에 강한 욕구를 보이고 있으나 실제 진출현황은 미약한 수준이다. 이는 해외 영업 및 마케팅 전문 인력이 부족한 데다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인 전략이 없을 뿐 아니라 해외 네트워크가 빈약해 마케팅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해외사업 노하우 및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 간 유기적인 협력 체제 및 정보의 공유가 요구되고 있다.

세계적인 비즈니스 인프라와 경험을 보유한 업체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 및 제품 판로를 확보하고, 제품 및 시장 기술정보를 신속하게 입수해 기업전략에 반영할 수 있는 현지 업체,기관 등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조기에 구축해야 한다.

해외마케팅, 경영 컨설팅 등 기술사업화전문 에이치에스에스(HSS) 그룹
캐나다 출신 로컬 외국인이 직접 컨설팅

 

 

에이치에스에스그룹, “해외 시장 정보와 협력 네트워크가 빈약한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 


이 가운데 ㈜에이치에스에스그룹이 해외 시장 정보와 마케팅 역량이 부족한 국내 스타트업 또는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에이치에스에스그룹은특허 법인에서 스핀오프하여 새롭게 설립된 IP컨설팅, 기술가치평가, 국내/외 마케팅, 기술투자 및 거래, 경영컨설팅 등 기술사업화 전문 기업으로 다년간의 사업진행을 통한방대한 업무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 해외팔로우개척 및 현지 업체와 조인트벤처(JOINTVENTURE) 등을 구성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방안도 컨설팅하고 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IP컨설팅은 기업의 경영, 기술, 브랜드 등의 가치 제고를 위해서 특허분석을 통한 IP경영 진단 및 전략 수립 그리고 인프라 구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특허 기술의 시장 진출을 위해 사업타당성 분석,기술가치평가,신규 법인설립,상용화 개발 기획 및 연계 등의 과정을 통해 사업화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에이치에스에스그룹 관계자는 “중동(UAE, 이스라엘),캐나다,베트남 등 풍부한 해외 네트워크와 각 분야의 기술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기업이 해외로 진출을 원하거나 기업투자, 기술 발굴 등이 필요하거나 국.내외 바이어를 찾는 경우 다양한 컨설팅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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