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경남도민체전 대비 봄꽃 식재 및 가로환경 정비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5 15: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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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산뜻한 경관 조성으로 방문객 맞이 준비 완료
▲ 가로환경 정비와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으로 달라진 경관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녕군은 4월부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군민과 방문객, 선수단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환경 정비 및 가로수 보식 사업을 시행했다.

군은 다채로운 색상의 봄꽃 5만 본을 심어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지친 군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체전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도민체전을 맞아 창녕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꽃들과 정돈된 가로수가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비사업을 마친 후에는 시설관리공단, 주민들과 함께 ‘창녕군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해 주변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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