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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 ‘오싹한 전포야행’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는 지난 7월 25일 지역공동체 활성화 전포 Summer PlayGround ‘오싹한 전포야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한 참여형 마을 축제로 공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과 공연, 귀신의 집, 클라이밍 체험, 영상 상영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전포마을축제로 운영됐다.
특히 전포 청소년센터 건물을 이용한 귀신의 집, 클라이밍 체험이 마련되어 많은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무더운 여름밤
이색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는 전포愛사네 네트워크 소속 △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 △전포종합사회복지관 △부산진구진로교육지원센터 △부산진구국민체육센터 △행복한공부방 지역아동센터 △남부산지역아동센터 6개 기관이 협력했으며, 특별히 서면아이파크 부녀회에서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한동석 센터장은 “이번 ‘오싹한 전포야행’을 계기로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활동 중심의 기관으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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