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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모니터링 교육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진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구청 10층 소극장에서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세부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모니터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3~2026년) 마지막 연차를 맞아 시행계획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해와 모니터링 관리카드 작성 방법, 실무 가이드 등을 안내했다.
협의체는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상반기 추진 실적과 지역 복지 환경 변화를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세부 사업별 성과지표 달성 여부와 예산 집행 현황을 확인하고, 모니터링 결과를 시행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부산진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행계획의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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