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안정근 의장 아산경찰서 방문 ... 지역 교통 및 치안 현안 논의

김영란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6 14: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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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부의장, 아산경찰서장 면담 통해 시민 안전 및 민생 현안 협력 강화
▲ 아산시의회 의장, 부의장, 아산경찰서 서장과 함게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아산시의회는 8월 6일 오후 2시 아산경찰서를 방문해 아산경찰서장과 면담을 갖고, 지역 내 주요 교통 문제와 치안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아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지역 치안 및 교통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아산경찰서와의 소통·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의장과 부의장은아산경찰서장과 함께 ▲급격한 도시 확대에 따른 교통 불편 해소 대책 ▲상습 정체 구간 개선 ▲어린이·어른신 등 교통약자 보호구역 안전 강화 ▲범죄 예방을 위한 맟춤형 치안 활동 등 지역의 핵심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안정근 의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안전한 아산을 만들기위해서는 의회와 경찰서 간의 긴밀한 협업이 필수적”이라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치안 및 교통 현안들이 현장에서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경찰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필요한 의정 활동과 제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원준 부의장은 ”어린이와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상습 정체 구간을 해소하는 것은 시민 체감도가 매우 높은 민생 과제“라며 ”경찰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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