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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동래구, 통계자료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용자 맞춤형 ‘사업지원정보’ 제공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동래구는 매년 인구와 사업체 통계조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빅데이터화한 ‘사업지원정보’ 보고서를 동래구 누리집을 통해 구민과 소상공인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업지원정보’는 동래구 관내 최근 5년간의 인구와 사업체의 증감 현황 및 변동추이 등을 다각도로 분석한 자료로, 동별‧연령별 인구 구조와 산업별‧동별 사업체 현황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동래구는 이러한 통계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정기적으로 현행화해 구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지역 상권과 산업 구조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경영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사업지원정보’ 보고서는 동래구 누리집의‘분야별 정보 → 지역경제 → 사업지원정보’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확인하고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객관적이고 신뢰성 높은 통계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구민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빅데이터 기반의 행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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