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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철산흰돌교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4일 철산3동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교인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광명시 철산흰돌교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4일 철산3동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교인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되어 생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강군우 목사는 “교인 한 분 한 분이 보낸 소중한 정성이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소외된 이들을 보듬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영만 철산3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 귀감이 되어주는 철산흰돌교회와 교인들에게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철산흰돌교회는 2021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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