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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공무원 전문성 강화 워크숍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울진군 농업기술센터는 현장중심 농촌지도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경주시 일원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공무원 전문성 강화교육의 일환으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경주 신농업혁신타운을 방문해 단계별 사업추진 절차, 시설 운영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울진군 농업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현장견학을 넘어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조직 내 협업 분위기를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미래농업에 대해 전문성을 높이고 직원 간 신뢰와 소통이 바탕이 된 조직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직원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역량강화 교육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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