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포시청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김포시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김포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에서 3년 이상 사업을 운영 중인 연매출 3억 원 미만 소상공인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공급가액의 90% 범위 내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간판 교체 ▲도배·도색·조명 등 인테리어 개선 ▲어닝 및 썬팅 설치 등 점포 환경개선과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무장애(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등 디지털 지원 분야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5일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관내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