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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남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포항가족행복센터에서 아동·청소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학부모 워크숍: 부모의 말, 관계의 시작’을 운영했다.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포항시 남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포항가족행복센터에서 아동·청소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학부모 워크숍: 부모의 말, 관계의 시작’을 운영했다.
학부모 워크숍은 부모가 자신의 양육 태도를 이해하고 성찰할 수 있도록 돕고 긍정적인 의사소통 기술을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은 심리상담 전문가인 이은혜 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프로그램은 ▲부모 양육 태도 검사(PAT-2) 실시 및 결과 해석 ▲긍정적 관계 형성을 위한 대화법 강의 ▲관계 증진 대화 연습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부모의 말과 태도는 자녀의 자존감과 정서 발달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이번 워크숍이 부모와 자녀가 서로 이해하고 건강하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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