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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전쟁 참전유공자에 보양식 전달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인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병상 위원장(인지한우마을 대표)은 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유공자 6가구를 방문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보양식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6.25전쟁 참전유공자 분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과 수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유병상 위원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참전유공자분들게 작은 정성이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4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번 위문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유공자들의 건강을 살피고 예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한일 인지면장은 “우리 주변에는 마땅히 존경과 예우를 받아야 할 보훈가족이 많이 계신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보훈문화 조성과 예우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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