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환 ㈜대영셀콤 대표, 수성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500만 원 기탁

김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9 13:45: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오석환 ㈜대영셀콤 대표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한 뒤 김대권 수성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오석환 ㈜대영셀콤 대표가 지난 28일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재)수성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권)에 기탁했다.

오석환 대표는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권 (재)수성미래교육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우리 학생들이 더욱 훌륭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