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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추어탕 전달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지역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추어탕을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미꾸라지와 부재료를 구입해 정성껏 추어탕을 만들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70세대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백문현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기력을 보충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범서읍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효준 범서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보양식이 소외된 이웃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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