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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새마을회·새마을문고사천시지부 ‘길 위의 인문학’ 기행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사천시새마을회(회장 이경덕)와 새마을문고사천시지부(회장 박성한)는 25일 읍면동 문고 회장 및 이사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서 '길 위의 인문학' 기행을 실시했다.
부산추리문학관에서 대하소설 '여명의 눈동자'의 저자인 김성종 작가와 만나 작품 이야기와 독서의 가치에 대한 강연을 들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천시새마을회와 부산광역시해운대구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역의 특산품을 교환하며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해 우호 증진을 약속했다.
한편, 박성한 새마을문고사천시지부 회장은 “이번 행사로 문학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과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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