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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지도자의령군연합회, 탄소중립 실천 환경정화활동 전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농촌지도자의령군연합회는 지난 15일 리치아트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회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탄소중립 실천 환경정화활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 결의와 함께 농약빈병,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홍보하는 가두캠페인과 환경정화활동으로 진행됐다.
농촌지도자의령군연합회는 2016년부터 매년 환경정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영농폐기물 1만6천㎏ 이상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심차용 회장은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 깨끗한 농촌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과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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