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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생존왕2] |
[파이낸셜경제=금윤지 기자] 10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생존왕2'에서는 깃발 획득을 위한 다섯 번째 미션 '활쏘기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아육대 ‘엑스텐 신화’ 영훈이 팀 코리아의 자존심을 걸고 활시위를 당긴다.
각 팀 대표 한 명씩 출전해 과녁에 3발씩 활을 쏘고, 총합이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 현재 깃발 1위를 달리는 일본 '팀 요시나리'가 대진 순서를 결정하는 권한을 쥔 가운데, 첫 번째 순서로 지목한 팀은 다름 아닌 한국 '팀 김병만'이었다. 육준서가 "우리 왜 이렇게 견제해?"라며 황당해하자 영훈도 "우리? 또 우리?"라며 맞장구를 쳤다. 신야는 "병만팀은 꽤 강하다. 빨리 눌러두지 않으면 병만의 지식이 살아날 것 같아 경계하고 있다"며 노골적인 견제 심리를 드러냈다.
이날 4개국 생존 강자들은 '120kg 통나무 씨름'을 마치고, 다섯 번째 미션 '활쏘기 대결'에 돌입한다. 각 팀 대표가 한 명씩 출전해 돌아가며 활을 쏘고, 총합이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 현재 깃발 1위를 달리는 일본의 '팀 요시나리'가 대진 순서 결정권을 쥐자, 주저 없이 한국의 '팀 김병만'을 첫 번째 순서로 지목한다. 이에 육준서가 "우리 왜 이렇게 견제해?"라며 황당해하자 영훈도 "우리? 또 우리라고?“ 맞장구를 친다. 신야는 "한국팀은 꽤 강하다. 빨리 눌러두지 않으면 초대 생존왕인 병만이 살아날 것 같다"라며 노골적인 견제 심리를 드러낸다.
이런 가운데, 아육대 양궁 종목에서 전율의 ‘퍼펙트 골드’를 기록한 검증된 명사수 영훈이 '팀 코리아'의 대표로 나선다. 영훈은 "활쏘기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이 있다. 제가 무조건 1등 할 수 있습니다"라며 우승을 향한 자신감을 내비춘다. 그러나 영훈의 손에 쥔 건 익숙한 활이 아닌 원시의 탄성을 품은 대나무 전통 활. 김병만과 육준서가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눈빛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무조건 1등"을 선언한 영훈의 자신감이 정글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을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활쏘기 대결은 10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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