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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하천 살리기 녹색(GREEN)새마을운동 EM 흙공 던지기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새마을지도자충주시협의회 (회장 정기환)에서는 녹색새마을운동 일환으로
소하천 살리기 EM 흙공 던지기를 실시 했다.
흙공은 인체에 무해한 80여종의 유용 미생물이 포함돼 악취, 독성 제거에 뛰어난 효과 있으며 흙공 1개당 3.3㎡의 정화 작용으료 6개월간 지속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협의회는 6.19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하여 발효기간을 거친 수질정화용 흙공 200개를 신니면 요도천에 투척하여 하천 살리기 운동에 앞장서고자 한다.
정기환 시협의회장은 “ 흙공이 우리지역 하천의 수질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시협의회에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새마을운동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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