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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 서비스 제공기관 위생점검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귀포시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맞아 6우러부터 9월까지 서귀포시 제주가치돌봄 식사제공기관 3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 점검 및 식중독 예방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제주가치돌봄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월 1회 식사 제공기관 현장을 방문, 점검표에 의한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식사 제공기관의 경우에도 주 1회 자체 점검을 통해 무더위 기간 내 서비스 품질 관리에 적극 힘쓸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제주가치돌봄 이용자의 건강 보호와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여름철 급식 식중독 등 위생 질환 예방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 개선 권고 및 필요 시 행정처분 조치를 할 방침이다.
한편, 서귀포시 통합돌봄과는 매년 하절기 식사 제공기관 햡동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위생모, 마스크 착용 여부, 보관온도 및 소비기한 준수 등을 점검했고, 냉동실 성에제거, 소독기 램프 교체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 현장 조치했다.
서귀포시는 지속적인 위생점검과 식중독 예방을 강화해 어르신, 장애인, 취약계층 등 돌봄대상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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