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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교육 교육활동 협력교원’ 운영학교 역량강화 워크숍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통합교육 교육활동 협력교원’ 운영학교 20개교의 협력교원·특수교사·통합교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통합교육 교육활동 협력교원’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수가 많은 초·중·고등학교에 담임교사 외에 추가로 배치된 특수교사다.
일반학급 담임(통합교사)과 협력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원활한 통합교육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초·중등 협력교수 우수사례 발표와 학교급별 분과 협의회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협력교수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통합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통합교육 교육활동 협력교원을 배치·운영하고 있다”며 “모두의 성장을 위한 통합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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