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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만공사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등급인 ‘매우우수’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해양수산부 산하 기타공공기관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 가운데 인천항만공사는 3년 연속 최고점과 최고등급을 유지하며 고객 중심의 경영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인천항만공사는 그간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국민과 가까이 소통하며, 국민과 대내외 이해관계자 참여를 중심으로 고객 의견을 반영하는데 힘써왔다.
특히, 인천항만공사는 매년 ‘인천항 고객서비스 애로사항 개선사례 공모전’을 개최하여, 항만 이용 고객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히 반영・개선하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온 점이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고객만족도 최고등급 달성은 고객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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