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5 12: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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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대전환,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앞장
▲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김제시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김제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환경단체 및 기업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날 기후에너지환경부의‘기후 행동으로 실현하는 녹색 대한민국’ 주제에 맞춰 환경단체, 환경기술인, ESG 환경 기업 등 150명이 함께 참여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생활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환경 관련 처리에 대한 공정도, 처리방법, 기대효과 등에 대한 홍보·전시존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과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환경의 날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환경의 날’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27차 유엔 총회에서 6월 5일을 기념일로 제정한 이래 세계 각지에서 이날을 기념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전 및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우리가 가야할 길”이라며 “친환경 도시 김제가 될 수 있도록 환경단체 및 기업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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