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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목포자연사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여름방학 뮤지엄 아뜰리에’를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사 콘텐츠와 미술·공예를 접목해 자연과 생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은 ▲‘부릉부릉 우드 공룡자동차 만들기’ ▲‘다이노패션왕 공룡머리띠 만들기’ ▲‘반짝반짝 바다유리 팔찌 만들기’ 등 3종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기간 중 매주 토·일요일 오후 1시 30분, 2시 30분, 3시 30분에 박물관 디스커버리존에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체험료는 공룡자동차·공룡머리띠 만들기 3천 원, 바다유리 팔찌 만들기 6천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자연사박물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자연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즐거운 여름방학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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