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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TF팀 구성 회의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귀포시는 8일 서귀포시청 제1청사 부시장 집무실에서 골목형상점가 협의회, 관계 부서 공무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TF팀 구성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TF팀 구성 회의는 김원칠 서귀포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김연정 농수축산경제국장을 총괄반장으로 하여 골목형상점가의 활성화와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현장에서는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점가별 고유한 매력을 발굴하고자 하는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이 이어지며 상권 활성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회의를 통해 구성된 TF팀은 서귀포 관내 골목형상점가와 유관부서 및 기관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연계 사업을 추진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됐다.
이번 TF팀 구성 회의에서는 ▲ 각 골목형상점가별 구분 가능한 표식 설치 ▲분야별 전문가 집단 구성 및 분과 운영 필요성 △ 상점가 상단계별/특성별 맞춤형 활성화 방안 추진 ▲디지털 취약 상인을 위한 디지털 튜터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어 차회 회의 안건을 위한 기틀이 됐다.
서귀포시는 이번에 구성된 TF팀을 통해 3월 20일 수립한 ‘가보고 싶은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계획’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상인 주도-행정 지원의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힘을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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