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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린하우스 분리배출 안내부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귀포시는 사업비 2천만원을 투입하여 올해 6월까지 클린하우스 분리배출 안내부스 5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번에 추가로 설치하는 지역은 ▲안덕면 사계리 ▲중앙동 ▲동홍동 ▲대천동 ▲예래동이다.
분리배출 안내부스 구조는 가로 1m, 세로 1.4m, 높이 2.2m 규모로 아연도금강판 및 하이샷시 복합재질로 제작됐으며, 내부에 냉방기가 설치되어 있고 안팎을 볼 수 있는 4면 창문이 설치된 구조이다.
분리배출 안내부스의 장점으로는 혹서·혹한·우천 등 악천후 시 클린하우스 근로환경 개선은 물론 현장 근무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장소 제공 역할도 하고 있다.
시는 이번에 설치되는 5개소는 지난 2월 클린하우스 현장 조사, 4월에 추가 설치 장소를 선정했다. 한편 설치사업은 오는 6월까지 마무리하고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지난해 설치한 클린하우스 분리배출 안내부스 설치 장소는 ▲ 대정읍 하모리 ▲ 남원읍 의귀리 ▲ 성산읍 성산리 ▲ 표선면 표선리 등이다, 이번 설치를 추진하는 5개소를 포함하면, 6월 부터는 총 9개소에 안내부스를 운영하게 된다.
서귀포시는 이번 클린하우스 분리배출 안내부스 설치를 통해 재활용도움센터에 비해 열악한 클린하우스 근무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향후 분리배출 안내부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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