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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아이 발달, 고민 말고 무료로 체크해 보세요!”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동구아동발달지원센터가 관내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발달평가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동구청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아동의 발달 상태를 조기에 확인하고 싶은 보호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검사에는 임상심리사와 언어재활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한다. 평가 영역은 ▲인지 ▲언어 ▲사회성 ▲행동 등 아동의 전반적인 발달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아동뿐만 아니라 보호자를 위한 ▲기질 및 양육 태도 검사 ▲전문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지난 2023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센터는 지역 어린이집 및 아동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올해로 4년째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아이의 성장이 궁금하거나 양육에 고민이 있는 부모님들이 부담 없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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