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 세종대평시장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현장방문

김영란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1 12:25: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물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는 위원회 구성 이후 첫 현장방문으로 21일 세종대평시장을 찾았다.

이번 현장방문은 연이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위원들은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과 폭염 저감 시설 설치 및 가동 여부, 배수시설 및 우수관 관리 상태 등을 살펴보며, 시민과 상인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전반을 꼼꼼히 점검했다.

김효숙 위원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경제문화위원회 의정활동의 첫걸음으로 전통시장을 찾았다”며, “오늘 현장에서 확인한 안전관리 실태와 상인들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여, 안전하고 활력 있는 전통시장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