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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선수 격려 방문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교육감이 인천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7월 14일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격려 방문에는 오석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장 일행이 함께 참석하여 훈련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오석진 교육감은 가람관 1층 가람카페에서 대회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동아리실로 이동해 학생들의 훈련 상황을 직접 참관하며 격려했다.
올해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기계설계/CAD, 산업제어, 용접, 보석가공 등 4개 직종에 총 11명(2학년 3명, 3학년 8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인천시 일원에서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6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시 직업계고에서는 총 18개 직종에 54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출전 선수들과 지도교사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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