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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영종구의회, ‘2026 한중청소년 문화예술교류 페스티벌’ 참석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영종구의회는 지난 8일 영종 하늘문화센터에서 열린 ‘2026 한중청소년 문화예술교류 페스티벌’에 참석해 참가한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행사의 개최를 축하했다.
한중국제문화예술교류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한창한 부의장과 김선홍 의원을 비롯해 손화정 영종구청장, 박성란 한중국제문화예술교류협회장, 양국 청소년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의원들은 K-POP과 중국 전통 문화예술 등 양국 청소년들이 준비한 공연을 관람하고 이들을 격려하며, 예술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현장에 함께했다.
한창한 부의장은 “대한민국의 관문인 영종에서 양국 청소년들이 문화와 예술로 하나 되는 뜻깊은 축제가 열려 기쁘다”라며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펼치고 영종이 세계적인 문화 교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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