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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2026년 집중안전 현장 점검 실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임실군은 지난 8일 임실군 성수면 소재 성수산 왕의숲 국민여가캠핑장 현장을 방문하여 2026년 집중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6년 집중안전점검’은 4월20일부터 6월19일까지 진행되며, 노후되었거나 안전에 취약한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내고 조치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안전을 확보하고 군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임실군은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박현숙 부군수를 단장으로 ‘집중안전점검 추진단’을 구성해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고있다.
이번 점검은 늘어나는 캠핑 이용객의 수요에 맞춰 캠핑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피해 발생을 예방하고자 면밀히 점검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감지기 설치 및 작동 여부 확인, 소화전 정상 작동 여부 및 상태 확인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되년 보수,보강,사용 제한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한다.
박현숙 부군수는 “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동안 점검대상 시설의 철저한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임실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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