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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군 『한의약 대사증후군 관리 교실』참여로 오늘을 건강하게!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진안군은 군민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오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대사증후군 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
대사증후군이란 복부비만, 고혈압, 고혈당, 이상지질혈증이 동시에 나타나는 상태로 심장질환, 당뇨병, 뇌졸중 등 중증 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사전 건강검진을 통해 대사증후군 위험군으로 확인된 20명을 선발하여 한의학적 접근을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사상체질 진단을 통한 건강관리법 ▲요가 및 필라테스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으로 참여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안군보건소 문민수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 하여 지역 주민들이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의약 대사증후군 관리교실 참여 신청과 문의는 진안군보건소 건강증진팀 보건소 1층 아토피상담실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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