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전하1동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17일 개최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2 11: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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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동구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홍보물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동구는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바드래공원에서 ‘전하1동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열리는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로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분야로 구성했으며, 이번 행사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민간 기술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서비스 분야는 총 5개로 주민편익(칼갈이, 분갈이, 자전거 수리, 안경 및 귀금속 세척), 주민체험(나무부채 만들기 체험), 건강관리(혈압·혈당 검사 및 상담), 생활경제(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를 위한 만들기 체험), 동 특화사업(함께라서 더 따뜻한 전하1동, 작은 관심으로 이웃을 지켜주세요) 등이 있다.

동구청 관계자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불편 해소를 위해 마련한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년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전체 일정 및 전하1동 행사 정보는 울산 동구청 홈페이지[알림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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