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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 포도농가 일손돕기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은예)는 21일 매곡면 과수 농가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21명의 협회 회원이 참여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력 확보가 곤란한 농가를 방문하여 포도순 따기 작업을 하며 농가 일손을 돕는 등 농촌 사랑을 실천했다.
협회 회원들은 “인건비 상승과 인구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땀의 소중함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는 2007년 창립 이래 사회복지사의 지위 향상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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