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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군, 청소년 풋살대회 성황리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진안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월 23일 진안공설운동장에서 ‘2026 진안군 청소년 풋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스포츠 활동과 건전한 교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등부·중등부·초등부·여자부 등 다양한 부문으로 운영되어 총 10개 팀, 약 60여 명이 참여했다.
대회 결과 고등부는 ‘침대축구’가 우승, ‘다 지켜줄게’팀이 준우승, 중등부 우승은‘진안FC’, 초등부 우승은 ‘부귀FC’, 여자부 우승은 ‘씩세븐’팀이 각각 차지하였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운영된 ‘청소년 유스 위크’ 행사 중 하나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진안사랑봉사회의 후원으로 참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
육성룡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즐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풋살대회가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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