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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이 동절기 휴장 기간 중 대대적인 정비를 마친 아시아드파크골프장(36홀)과 청라파크골프장(18홀)의 운영을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 (사진: 아시아드파크골프장 전경)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시설공단이 동절기 휴장 기간 중 대대적인 정비를 마친 아시아드파크골프장(36홀)과 청라파크골프장(18홀)의 운영을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
공단은 파크골프장의 휴장 기간 중 시민들의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잔디 보식 및 배토 작업으로 그린 컨디션 확보 ▲벙커 정비 ▲안내 사인물·간판 등 경관 시설물 교체 및 신설 등을 통해 시설 편의성 향상과 안전성 강화에 힘썼다.
공단 관계자는 “아시아드·청라파크골프장이 시민들의 활력을 되찾아주는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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