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2027년 특용작물(버섯 등) 생산시설현대화 국비 사업 수요조사 실시

조성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9 11: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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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청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평창군은 특용작물(버섯, 녹차, 약용 등) 생산 농가의 생산성 제고 및 경영 안정화를 위한 “2027년도 특용작물(버섯 등) 시설현대화 국비 사업” 수요조사를 7월 20일까지 실시한다.

특용작물(버섯 등) 생산시설현대화 사업은 국비 사업으로 지원자격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버섯, 녹차, 약용등 재배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이며, 지원기준은 보조 50%(국비 20%, 지방비 30%), 자부담 50%이며, 노후 재배사 개·보수 및 노후 기자재 교체·구입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수요조사 기간 내에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미경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2027년도 특용작물(버섯 등) 생산시설현대화 국비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만큼,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기간 내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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