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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청소년 가족과 함께 떠나는 ‘동해소풍’ 운영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동해시는 장애청소년 가족이 함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가족형 답사 프로그램 ‘가치동행 동해소풍’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장애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동해의 문화유산과 자연을 체험하며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답사는 ▲부곡 수원지 근대문화유산 ▲추암 해암정과 심동로 유적 ▲어달리 봉수대와 대진항 ▲망상사구생태관 등 동해시 주요 역사문화 자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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