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각 동에서도 도민체전 위한 손님맞이 분주

조성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1 1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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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징 메뚜기 LED 조형물 설치
▲ 메뚜기 LED 조형물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원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동해시 각 동에서도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환경정비는 물론, 계절꽃 식재와 경관 개선 활동까지 이어지며 도시 곳곳에서 시민 참여형 체전 준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동호동에서는 일대와 주요 도로변에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도시 이미지 조성에 기여했다.

망상동에서는 청사 미관 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 특히 청사 외벽에 지역 상징인 메뚜기 LED 조형물을 설치해 친근한 포토존을 마련했다.

시는 도민체전 개최 전까지 각 동별 환경정비와 경관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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