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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절 맞이 계룡사랑상품권 13% 특별적립 행사 홍보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충남 계룡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한 달간 계룡사랑상품권 사용 시 결제금액의 13%를 캐시백으로 적립해 주는 특별적립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 13% 특별적립은 연말연시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해당 월 적립은 자동 종료된다.
지류형 계룡사랑상품권은 5%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되며, 관내 농협·신협·새마을금고 등 판매대행점 11개소를 신분증 지참 후 직접 방문하면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앱 ‘chak(착)’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계룡사랑상품권의 2월 발행 규모는 모바일 30억 원, 지류 1억 원으로, 개인 구매 한도는 모바일 월 50만 원, 지류 월 3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법인의 경우 지류형 상품권을 월 최대 20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적립 행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과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10%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계룡시 골목형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어 계룡사랑상품권과 함께 시민들이 보다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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