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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청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서구는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판로 확보 지원을 위한 ‘2026년 국내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금년도 국내 전시회에 참가 예정인 서구지역 관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제조기업 약 15개사(서구지역 약 10개사, 검단지역 약 5개사)이다.
모집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선정은 자체 선정 기준에 의한 별도 심사를 통해 진행한 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다만, 동일 전시회로 타 기관 또는 지자체와 중복 지원 받은 기업 및 휴·폐업 기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비, 시설 구축비 등 최대 190만 원 범위 내 소요 실비가 지원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국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를 통해 온라인 기업지원사업신청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거나 서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기업지원과 부서자료실)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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