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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군보건소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함안군보건소는 지역 내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태교를 돕고 임산부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해 ‘임산부 요가교실’ 참여자를 7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요가강사와 함께하는 임산부 맞춤형 요가 및 호흡법 교육으로, 골반과 허리, 관절 강화와 유연성 향상으로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보건복지부가 개발한 임산부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건강올임 프로그램’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교육은 7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함안군보건소 2층 기억키움쉼터에서 운영된다. 참여자는 지역 내 16주 이상 임산부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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