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덕구의회 사무과 직원들이 본회의장을 정비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덕구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구의회는 19일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오리엔테이션)를 진행한다.
설명회에선 의회 및 대덕구 일반현황과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 등 안내, 의회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등이 이뤄진다.
아울러 ‘의정활동 전략과 방법’을 주제로 전문 강사 초빙 특강과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주요사항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의장실·부의장실·의원사무실, 본회의장, 각 상임위원회실 등에 대한 시설·환경 점검을 실시하고, 의정활동 지원 체계도 정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10대 의회 첫 회기를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 중이다.
구의회는 내달 6일 제293회 임시회에서 원구성을 시작으로 제10대 의회 의정활동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김복희 사무과장은 “제10대 의원들이 원활하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대덕구민의 대변인이란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