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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유 및 추진 논의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보고 안건과 심의 안건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보물 발송 지원 계획을 비롯해 영통1동 경로잔치 연기 사항 등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특히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초기 정착 외국인을 위한 동네 적응 길라잡이’와 ‘찾아가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이 제안돼, 향후 추진 절차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심의안건으로는 2026년 3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계획, 2026년 영통1동 주민총회 개최 계획, 2027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계획 및 마을자치계획 수립 등이 논의됐으며,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강의실 환경 개선 안건도 함께 심의·의결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주민자치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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