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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평창군은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및 공무직 4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역량 강화 및 소진 예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복지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며 감정노동과 고된 일에 시달리는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선진 복지 행정 사례 견학을 통해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진행되며, 첫날에는 우수 사회복지 정책 기관인 서울시복지재단을 방문해 선진 복지 모델과 우수 실천 사례를 직접 보고 듣는 현장 견학이 이뤄진다.
이어 힐링 공연 관람과 전시회 관람 등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정서적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사회복지 담당 직원들이 선진 복지 현장에 대한 안목을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공연과 전시 체험을 통해 그간 쌓인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더욱 활기찬 모습으로 복귀해 군민들에게 따뜻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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