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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해구복지재단, 사회복지 현장 역량강화 위한 직무교육 성료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서해구복지재단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 주제를 선정했으며, 총 6회에 138명의 종사자가 참여했다.
특히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우선 선정해 참여 기회를 넓혔다.
사회복지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특히 종사자의 관심과 수요가 가장 높았던 AI 업무 활용 교육을 7월에 추가 운영하여 더 많은 종사자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구재용 이사장은 "앞으로도 서해구 사회복지사로서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종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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