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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훈 문화프로그램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부여군은 관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난 5월 15일 (주)대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5월 21일부터 부여군 보훈회관에서 주 1회 1시간씩 총 24회에 걸쳐 보훈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 대상은 관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27명이며,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치매 인지교육을 중심으로 정서 교류, 사회적 관계 형성 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중식도 함께 제공하여 참여 편의를 높였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보훈 예우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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